학과소개글로벌행정학과 역사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행정학과는 1977년 12월28일에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가 설립된 지 5년 후인 1982년에 국어국문학과, 법학과 등과 함께 신설되었다. 1983년에 첫 신입생이 입학함과 동시에 김진호 교수가 첫 교수로 부임하였다. 1984년 매지캠퍼스에 인문관, 자연관, 기숙사, 영빈관 등의 시설이 갖추어지기 전까지는 일산캠퍼스 건물의 일부를 사용하고 있었다. 1987년에는 유광수 교수가 부임하였고 그는 초창기 행정학 강의의 다양화에 크게 기여하였다.
 
1990년에는 유평준 교수가 부임하였으며 1991년에는 배득종 교수, 1993년에는 정무권 교수가 부임하면서 다양한 전공과목들을 강의할 수 있는 체계가 완비되었다. 행정학의 주요과목인 조직론, 재무행정론, 인사행정론, 정책학 등의 과목들뿐만 아니라 기타 중요한 전공과목들이 강의되었다. 1990년의 지역발전연구소의 설립과 함께 연구의 체계도 확립되었다. 다른 전공과의 교류가 활성화되었고 지역문제에 대한 학문적 관심이 확대되었다.
 
1998년에 김판석 교수가 부임하고 2003년에는 행정학과 최선임 교수인 김진호 교수가 정년퇴임 하였으며 2004년에는 한상일 교수가 부임하였다. 세계화가 심화되고 공공부문이 다양화되는 추세 속에서 영어강의가 확대되었고 중국, 일본 등 외국의 많은 학교들과의 학과간 직접교류가 활성화되었다.
 
2010년 이후 교내외에서 개발도상국가의 빈곤문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빈곤문제와 관련된 교육 및 연구프로그램이 개발되어 운영되고 있다. 2010년 빈곤문제국제개발연구원이 개원하면서 국제빈곤에 대한 연구기능이 활성화되었다. 2012년 행정학과가 학과명을 글로벌행정학과로 변경하면서 국제개발트랙을 신설하고 다양한 해외 현장경험의 기회를 확대하였다. 명실공히 공직진출과 국제경력개발을 위한 확고한 교육과 연구의 체계를 완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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